경성도박장
엑스크라임 건대 · 건대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29길 38, B1, 엑스크라임 방탈출카페
한파가 몰아치는 1936년 1월 10일 경성, 잘나가는 로얄호텔 도박장의 주인. 도바쿠 유키가 뷔아피룸에서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다. 도바쿠 유키는 당일 저녁에도 '장미화투매'와 놀이판을 즐기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다. 도박판에서의 예민한 돈놀음으로 인해 쌓인 원한이었을까? 살인사건과 관련된 용의자는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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