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박꾼 : 마지막 베팅
더코드 경주점 · 경주 · 경상북도 경주시 원효로 122, 2층 (황오동 340)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 그리고 졸업은 앞둔 대학생으로 살고 있는 그들은 수년 전 전국 도박판을 휩쓴 전문도박팀. 2년 전 인천에서의 화투판을 마지막으로 그들은 도박판을 영원히 떠나기로 다 같이 약속한다. 어느 날 걸려온 전화... 연락이 되지 않던 친구가 도박판에 감금됐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되고 그들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다시 뭉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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