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른들을 위한 동화
언리미티드 이스케이프 · 제주 · 제주 제주시 고마로 100 2층
억울한 누명을 쓴 김덕수... 그에게는 아픈 딸이 하나 있었다. 출소 전날 그는 꿈을 꾸게 되는데 꿈에서 천사가 그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게 된다. 이름 모를 산장... 천사는 그에게 산장으로 가면 딸을 치료할 수 있는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는데... 거기에는 딸과의 추억이 담겨있는 소품과 천사의 메세지가 있었다. 과연 김덕수는 무사히 산장에서 보물을 얻고 아픈 딸을 치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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