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기로1
더패닉 이스케이프 · 포항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길 2 3층
2005년 3월, 미국 전역은 헬로우맨으로 인해 공포로 휩싸인다. 매주 사망자가 쏟아져 나왔고, 살해현장에는 여지없이 노란색 락카로 칠해진 "HELLO"란 문구가 선명히 남아있었다. 오늘, 두명의 프로 겜블러를 대상으로 또 다른 살인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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